아이폰 USB 케이블의 변화


아주 오래된(당시 5년 이상 된) 구형 벽돌폰(?)을 사용하다가 국내에 아이폰이 도입되던 초기에 3GS를 사용해오다가 본의 아니게 Iphone4S로 갈아타게 되었네요. 그 동안 참 잘 사용해왔고 지금도 새로운 폰으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로운 아이폰이 나올 때마다 수없이 많은 리뷰를 쏟아내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아이폰 자체의 변화에 주목할 때 전 케이블의 변화에 눈이 가더군요! 4S이전 아이폰3gs를 2년 이상 쓰고 보니 깔끔한 디자인이 내구성까지는 갖추지 못한 듯합니다. 최근에 나온 4S의 케이블은 이전 보다 약간 개선된듯해서 이전 모델보다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위의 것이 이전에 사용하던 USB케이블입니다. 이음 부분이 갈라지고 벗겨져서 테이핑을 해서 사용했어요. 가끔씩 USB 인식이 안될 때도 있었네요.!






아이폰4s 에 들어 있는 USB 케이블입니다. 노란색으로 표시된 연결부분이 이전보다 좀 더 길어져 있네요! 그리고 USB쪽의 양 쪽을 모두 단면처리 디자인을 했네요(30핀 케이블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통일 시킴) 따라서 이전 보다는 좀 더 내구성이 좋아진 듯 합니다.


아이폰을 처음 사용해본 분이라면 위의 사진에 보이는 부분이 가장 고장 잘 날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하면 좋겠네요! 다른 부분은 딱히 고장 날 것(망가 질 것) 같진 않습니다.


Posted by 정보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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