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를 근 6개월 동안이나 방치해두었다가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얼마전에도 다시 시작한다는 글을 올리긴 했지만 갑자기 왼손가락 하나를 다치는 바람에 키보드 치기가 너무 힘들어서 다시 한 달 이상을  또다시 쉬게 되었네요! 아무튼 제 블로그를 그 동안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글은 사실 뭐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닙니다. 단지 티스토리를 운영하는  또는 시작하는 분들께 조금의 정보가 되지 않나 해서 적어본 것이니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방문자 수와 유입경로와의 관계


티스토리가 되었던 다른 블로그를 하던지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공통된 관심사는 아무래도 방문자 수와 유입경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실 방문자 수와 유입경로는 별개의 것이 아니기에 함께 묶어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아시다시피 국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될 경우 방문자 수의 절대적인 부분을 포털사이트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포털사이트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지요! 네어버는 네이버대로 다음은 다음대로의 특징이 있기에 이를 잘 이해한다면 방문자 수는 크게 걱정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검색순위, 키워도 설정, 글의 주제 결정 등 복잡한 문제들이 있긴하지만 이는 블로그를 하면서 차차 고민해도 늦지 않을 문제라고 봅니다. 




검색 최적화가 꾸준한 방문자 수를 유지시켜주다


현재 이 블로그는 네이버와 구글에 최적화 시켜놓았습니다. 주로 검색을 통한 유입에 촛점을 맞췄던지라 아래의 유입순위 표에서도 나와 있듯이 네이버 검색(모바일 포함)에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위의 표를 자세히 보면 검색유입이 94%나 됩니다. 검색유입에 촛점을 맞춰놔서 그런지 6개월 동안이나 방치해두어도 방문자 수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네요! 티스토리가 다음의 자회사임에도 다음을 통한 유입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아마도 블로그를 반년이나 방치해둔 결과 티스토리 메인페이지를 통한 유입도 같이 0 이 되어서일것입니다.


@@ 별 내용도 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정보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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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ma 2013.01.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